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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띠를 맞는 돼지띠 기자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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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2-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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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띠를 맞는 돼지띠 기자들은 누구?

 

전남일보 디지털뉴스국 채창민 기자 (83년생)

 

금연으로 국민건강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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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띠를 맞는 돼지띠의 포부와 계획을 묻는다는 질문에 기자는 태어난 이후 지금까지 맞이한 총 3번의 돼지해는 어땠는지 처음으로 생각해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딱히 행복한 기억은 없었다이다. 올해로 4번째의 돼지해를 맞으면서 2019년 어떤 포부와 계획을 갖느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모든 사람의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다.

행복의 척도는 모두가 다르다. 그 행복의 연결고리는 주변인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나눠 줄 수 있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기자는 올해도 나의 행복을 유지하고 남에게 또 다른 행복을 나누기 위해 올해도 열심히 즐겁게 살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제 30대 중반이 된 2019년 목표를 건강에 맞춰볼 생각이다.

그동안 일주일에 3번 마셨던 술을 1번으로 줄이고(아주 끊는 건 힘들 것으로 보인다) 11일부터는 금연을 시행해, 국민건강증진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새해가 되면 다들 세우는 작심삼일 계획이라고 비웃음을 사겠지만 올해는 꼭 금연 등을 성공해 다음 해 나와 같은 다짐을 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야겠다고 다짐한다.

모두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그들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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