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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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12-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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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8번의 협회보 발간…매달 빽빽한 기협 일정 소화
김효성 회장 “한해동안 많은 협조와 성원에 감사”
<사진설명> 한 해동안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발간한 협회보 1면들.
다사다난했던 20018년이 저문다.
기자협회보도 8번에 걸쳐 발간됐다. 다양한 편집위원들이 취재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모아서 매월 한차례씩 만들어 내왔다. 올 한해동안 기자협회보는 광주·전남 외의 지역에서도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일부 기사들은 한국기자협회 협회보에도 실렸고, 타지역 기자협회는 협회보 제작 방식을 문의하기도 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도 바쁜 한해를 보냈다.
2018년 1월18일 제41대 기자협회 2018년 상반기 1차 운영위원회를 기점을 본격적인 협회 업무에 돌입했다. 이후 25일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취임식 및 출범식이 열렸다.
2월에는 1일, 지방선거 합동토론회를 개최하고 이어 8일에는 ‘광주 한사발’ 북콘서트를 열었다.
3월부터는 일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14일과 15일 이틀 연속 여기자 좌담회가 열렸고 16일과 17일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 운영위원 워크숍이 개최됐다. 29일 30일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 사건기자 세미나도 진행됐다.
4월에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4·3항쟁 팸투어에 참석했고 4일과 6일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 법조기자단 세미나가 제주도에서 열렸다. 9일에는 광주시 차이나센터 업무협약 체결, 21일에는 2018년 봄철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우승은 남도일보가 차지했다. 28일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 가족대상 미디어아트 공간체험이 실시됐고, 광주전남기자협회와 화엄사가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5월도 정신없었다. 6일 광주전남기자협회·해남 대흥사 협약 체결을 필두로 16일엔 5·18 38주년 기념 언론세미나 ‘5·18왜곡 대응 토론회’를 주도했다. 31일과 6월1일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대구경북기자협회 ‘달빛동맹’ 협약식을 맺었고 비슷한 시기인 31일부터 6월2일까지 문화부 기자 제주 미술관 투어가 진행됐다.
6월은 2018 5·18언론상 공모를 4일부터 7월6일까지 실시했다.
(사)희망나무 캄보디아 해외봉사 1차도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19일부터 23일까지는 광주전남기자협회 상반기 해외연수가 실시됐고, 20일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아시아문화원 남북문화 교류 방향 토론회가 열렸다.
26일과 27일에는 2018 광주전남기자협회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가 실시됐다.
7월 역시 (사)희망나무 캄보디아 해외봉사 2차가 19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고 광주전남기자협회·베트남 하노이기자협회 협약식 및 회원사 방문이 30일과 31일까지 진행됐다. 또 30일에는 인도네시아 기자협회장단이 회원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무더위가 한창이던 8월은 잠시 쉬어갔다. 22일 2018 5·18 언론상 시상식을 제외하곤 별다른 일이 없었다.
9월은 13일 2018년 하반기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고 이를 기점으로 10월18일 광주전남기자협회·에어필립 업무협약 체결과 20일 2018년 가을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우승은 광주일보가 차지했다.
11월은 8일 2018년 하반기 2차 운영위원회가 열렸고 뒤이어 9일과 10일 대구경북기자협회 광주방문 팸투어가 진행됐다. 19일부터 30일까지 2018 올해의 기자상을 공모했고 20일부터 24일까지 2018년 하반기 해외연수를 베트남 다낭으로 떠났다. 22일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광주공동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제 올해 남은 마지막 공식일정은 20일 치러지는 2018년 광주전남기자협회 기자의 밤 및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이다.
김효성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너무도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한해였다. 우리 협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과 유관단체 관계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내년에도 회원 여러분께 더욱 가까이 다가서고 지역과 소통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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