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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 중국과 교류 밑그림 완성 - 광주시 차이나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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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4-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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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 중국과 교류 밑그림 완성


광주시 차이나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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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김효성)와 광주시 차이나센터

(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지난 49일 광주시 차이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지난 49일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김효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광주시 차이나센터 조경완 센터장, 광주전남기자협회 김효성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언론의 다양성과 활성화를 촉진하고 한·중간의 이해확대와 언론·문화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 차이나센터 조경완 센터장은 광주시가 중국과 친해지기를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취재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언론인들의 관심과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광주와 중국 각 지역의 문화, 산업, 관광, 교육 등의 분야를 상호 홍보해 이해하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할 수 있도록 차이나센터가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한 한중 양국 우호증진 사업기구인 광주시 차이나센터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지자체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광주전남기자협회의 대 중국 교류도 한걸음 더 전진했다.

중국과 미국 등 해외 기자협회와의 연대를 계획하고 있는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여러지역 중 우선적으로 중국과의 교류를 추진해 왔는데,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를 가시화 한 것 이다.

중국과의 교류는 상호 인지도 및 친선 강화로 제2의 사드갈등 대비 강구 광주·전남 대중국 교류 실질적 성과를 지역언론계가 선제적 주도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 등에 지역언론 역할 강화 광주전남 기자들의 활동영역 확대 및 중국 기자와의 실질 교류 실시 등의 목적으로 추진돼 왔다.

현재 중국내 교류 협약을 맺을 유력한 후보지도 선정된 상태며, 광주총영사관의 협력도 예정돼 있다. 특히 광주시 차이나센터와의 협약 체결로 인해 중국과의 교류 방향이 경제, 관광, 초청 등의로 범위가 더욱 커지면서 해당 사업은 광주전남 기자협회 2018년 상반기 사업 중 가장 대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빠른 시간 내에 중국내 교류지역을 선택할 예정이다.

김효성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현재로서는 원활하게 사업 추진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빠르면 상반기내에 중국과 교류협약식을 맺을수 있을 듯 하다면서 협약이 맺어지면 빠른 시간안에 상호교차방문을 비롯, 기사와 인적교류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병하 전남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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