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자들의 혜택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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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4-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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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기자들의 혜택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회원이라면 누구나…의료·법률·교육 24곳 혜택
광주·전남 기자협회는 지역 의료·법률·교육 기관 등과 협약을 맺고 회원들을 위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기자협회 협력 기관의 구체적인 혜택을 소개한다.
<관련 기사 6면>
4월 10일 현재 협약 기관과 단체는 총 24곳으로, 특히 회원들의 건강을 위한 의료기관이 11곳에 달한다. 검진 전문 기관과 종합병원, 안과 3곳, 치과 2곳, 한방 병·의원 2곳, 성형외과가 검진·입원·진료·수술 시 최고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언론인들에게 법률 서비스, 교육 기회를 제공하거나 다양한 공익사업을 함께하는 기관들도 9곳이나 있다.
광주지방변호사회의 공익보도 자문변호인단은 기자들의 취재 활동과 관련해 법률 자문을 해주고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소송이 발생하면 법률 지원에 나선다.
광주트라우마센터는 세월호 현장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호남대학교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호남대 공자아카데미는 전체 언론인들을 상대로 미디어 교육과 중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자살예방센터, 5·18민주화운동 교육관,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광주시 차이나센터와도 정책 홍보 등 상호 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장례 서비스, 운동 시설 할인 등 기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도 4곳이나 된다.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은 기자협회 회원들에게 2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장례식장은 분향소 및 접객실 이용요금을 40% 할인해 준다. 다만, 상조회사를 이용할 경우 2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이앤 글라스 안경원은 추가 10% 할인이 가능하며 모던 필라테스는 모든 교육 과정을 20% 할인해준다.
김효성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회원들의 건강한 취재 활동을 위해 운동 시설과 의료 기관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아름 연합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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