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자문부터 의료 혜택까지 “나만 몰랐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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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4-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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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자문부터 의료 혜택까지 “나만 몰랐던 이야기”
24곳 중 의료기관 11곳, 최대 30% 할인
미디어·어학 교육, 운동 혜택까지 다양
광주전남기자협회 협력 기관·단체들이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협약을 맺은 단체 24곳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단연 11곳이나 되는 의료기관이다.
격무에 시달리는 기자들의 수요도 가장 많은 곳이다.
검진 전문 기관 한 곳과 종합병원 한 곳, 안과 3곳, 치과 2곳, 한방 병·의원 2곳, 성형외과 2곳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광주·전남 기자협회 회원과 그 가족들에게 건강검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선대병원은 회원들에게 입원·진료·수술비를 20% 할인해 준다.
매일 컴퓨터 화면과 씨름하며 각종 질환이 염려되거나 안경과 콘택트렌즈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자들을 위한 혜택도 있다.
2009년부터 협약을 체결한 밝은안과21병원은 라식·라섹·백내장 수술 비용 등을 30% 할인하고 있다.
광주안과는 라식·라섹·백내장 등 수술비와 진료비를 20%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밝은광주안과도 라식·라섹 등 수술에 따라 할인 비율을 차등 적용 한다.
동구 지산동에 있는 전승범치과와 서구 치평동 미르치과병원도 광주·전남 기협 소속 언론인과 가족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동신대 한방병원과 박달나무한의원에서도 본인부담액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서구 치평동 압구정앤성형외과 의원과 피부과와 성형외과 진료를 하는 운암동 리안 의원도 시술 및 수술 종류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광주전남기자협회는 다양한 업무협약을 통해 소속 기자들의 복지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4년 광주지방변호사회와
공익보도 자문변호인단 운영 협약을 체결한 모습.
광주지방변호사회는 2014년 협약을 맺고 공익보도 자문변호인단을 운영하고 있다.
자문변호인단은 기자들에게 취재활동과 관련한 법률 자문을 해주고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소송이 발생하면 법률 지원에 나선다.
공익보도 자문변호인단의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광주지방변호사회(062-222-0430)나 광주전남기자협회(062-236-3316)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대학교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호남대 공자아카데미는 언론인들을 상대로 미디어 교육과 중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회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미디어 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호남대 공자아카데미는 2016년 3월부터 3년째 중국어회화 기자 특별반을 통해 기자들에게 중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트라우마센터는 세월호 현장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자살예방센터, 5·18민주화운동 교육관,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과도 정책 홍보 등 상호 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김효성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최근 광주시 차이나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한·중 간의 이해 확대와 언론·문화교류 및 우호증진 확대를 약속했다.
광주 차이나센터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한 한·중 양국 우호증진 사업기구로 꼽힌다.
장례서비스 할인 혜택도 있다.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은 회원들에게 이용요금의 20%를 할인해 준다.
그린장례식장은 분향소 및 접객실 이용요금 40%를 할인하고 있다.
다만, 상조회사를 이용할 경우 2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쓰는 회원들은 남구 봉선동 아이앤 글라스 안경원으로 가보자.
기본 행사 금액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 시설 할인 혜택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서구 치평동 모던 필라테스는 그룹, 개인 수업 등 모든 교육 과정을 20% 할인해 준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전남기자협회로 연락하면 소개가 가능하다. /장아름 연합뉴스 기자
◊ 광주전남기자협회 협약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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