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치열한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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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2-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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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치열한 '현장 속으로'
2016년 병신년(丙申年)은 연초부터 정치 이슈로 뜨겁다. 오는 4월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와 전남의 민심을 얻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관련기사 8면
더불어 민주당,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 등이 혁신 경쟁을 벌이며 호남 민심 얻기에 부심하면서 현장을 누비는 기자들은 주말과 휴일까지 반납하고 있다.
세월호의 선체 인양도 오는 4월 전후 진행된다. 7월 이전 인양이 목표다 '기레기'라는 오명을 안겼던, 300여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비극의 현장 속에 역사의 기록은 계속된다.
36돌을 맞은 5·18민주화운동은 역사 왜곡과의 한 판 전쟁을 치른다. 5·18정사 편찬이본격추진되며 왜곡 세력에 대한 법적 심판이 이뤄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올해 초대 문화전당장이 취임한 뒤 시험대에 오른다. KIA 타이거즈의 'V11' 여정도 다시 시작된다. 광주공항과 군공항이전,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삼성전자 광주공장 라인 해외 이전, 한중 FTA 여파 등도 올해 넘어야 할 산이다.
올해도 현장 속에서 기자들은 뛰고 또 뛴다
-배동민 편집위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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