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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자다' 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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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2-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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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지난달 20일 광주 남구 광주문화재단 별관에서 열린

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출범식에서 장필수 회장(가운데)과 내·외빈이 기념 떡을 썰고 있다.

-최현배 광주일보 기자

 

 

 

'우리는 기자다' 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출범 

 

 

장필수 회장 취임

 

 

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장필수) 출범식이 지난달 20일 오전 광주시 남구 광주문화재단 별관 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 박지원, 박혜자, 강기정, 이개호 국회의원, 박준영 신민당 창당준비위원장,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 기자 협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식전공연인 월드뮤직앙상블 '필리아'의 연주, 내외빈소개, 협회장인사말, 기자협회 집행부 소개,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


장필수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인사말에서 "40대 기자협회는 현장에서는 당당하고, 가정에서는 행복한 기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취재현장에서 만날 때는 치열한 경쟁을 벌이더라도 일이 끝나면 어깨 걸고 막걸리 잔을 기울이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 회장은 "지난 경선에서 '우리는 기자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던 이유는 우리 자신부터 기자라는 정체성을 다시 되찾자는 의미"라며 "급변하는 언론 환경속에서도 신문·방송·통신 등 전통매체가 중심을 잡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강조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축사에서 "더 나은 민주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이 시도민의 엄정한 눈과 귀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 2년 동안 협회를 이끌며 저널리즘 본질 회복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구길용 제39대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백희준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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