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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에 장필수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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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12-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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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에 장필수 광주일보 기자

 

 

아트투어·장학금 확대 등 약속

 

첫 운영위 다음달 셋째주에

 


광주전남기자협회 제40대 회장에 광주일보 장필수(48) 기자가 당선됐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 17일 광주시 남구 구동 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제40대 협회장 선거에서 기호1번 장필수 후보가 전체 대의원 109명 중 유효투표수 109표(투표율 100%) 중 67표(61.5%)를 얻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차기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년간이다.


이날 투표에는 광주전남기자협회 소속 신문사와 방송사, 통신사 등 17개 회원사 대의원 109명이 전원이 참여했다.


장 당선인은 “기자협회 회원들이 현장에서는 위상을 지키면서 기자답게 일하고, 가정에서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취재현장에서는 치열하게 경쟁하고, 평소에는 서로 격려하는 기자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선거 기간 선후배들과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의견들을 주고 받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고, 낮은 자세로 항상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제40대 기자협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장 당선인은 ‘현장에선 당당하게, 가족과는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재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해외연수 지역 몫 할당 ▲여기자를 위한 아트투어 ▲회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조성 ▲체육대회 개선 ▲가족 참여 이벤트 ▲복지 및 공제 혜택 신용카드 발급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장 당선인은 나주 출생으로 전대사대부고와 전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광주일보에 입사해 사회2부장·정치부장을 거쳐 현재 사회부장을 맡고 있으며, 광주일보 제19대 노조위원장, 기자협회 지회장, 광주전남기자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정욱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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