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매일신문 창사 33주년 기념식 - “정론직필로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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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7-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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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로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
광주매일신문 창사 33주년 기념식

광주매일신문이 창사 33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 최고 신문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결의했다.
광주매일신문은 지난달 4일 본사에서 기념식 행사를 갖고 지역경제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지역 신문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념식에는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 마찬호 부회장, 이경수 대표이사, 박은성 편집국장 등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시 제창, 2024 광주매일인상 시상, 기념사, 폐회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투철한 애사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타의 모범이 된 올해의 광주매일인으로는 정해선 지역특집부 국장, 이종호 마케팅본부 국장대우, 오지원 경영지원국 부장, 김다이 지역특집부 차장이 선정됐다.
마형렬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꿋꿋이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의 노고에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광주매일신문이 맺은 결실은 임직원의 꿋꿋한 의지와 도전 정신이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지만, 남다른 열정으로 전 임직원이 노력하기에 광주매일신문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며 “항상 약자를 따뜻하게 보듬고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글=최명진 편집부위원장
사진=김애리 광주매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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