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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창간 35주년 기념식 - 시·도민 성원에 발전…미래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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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7-2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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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성원에 발전미래 도약 다짐

 

전남매일 창간 35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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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창간 35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7일 오전 광주시 동구 라마다플라자 충장호텔 3층에서 열렸다.

김경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행사는 국민의례, 사령장·모범상 수여, 신문 확장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창간 기념사에서 김경남 대표이사는 모든 것이 척박했던 상황에서 출발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순탄하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 지역 언론이 가진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과 국가 사회의 모순을 파헤치고 서민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발로 뛰며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참 기능을 수행해 왔다고 자부한다전남매일이 이처럼 장족의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시·도민과 독자 여러분의 절대적인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어두웠던 시절 이 땅의 민주화와 언론의 자유를 위해 청춘을 바친 선배 언론인을 기억해야 한다“(이 자리가) 진정한 도약의 시발점이면서 앞으로의 분발과 영광스러운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범사원 시상식에서는 편집국 제2사회부 박주현 국장(무안)과 관리국 설인선 부장대우, 편집국 길용현 정치부 차장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신문 확장 캠페인 공로를 인정받은 박간재 편집국장, 조선미 관리국 부국장, 최환준 편집국 사회부 차장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길용현 편집위원

 

 

사진=김태규 전남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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