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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오광록 기자 표창-윤시장 "5월 정신계승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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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9-0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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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오광록 기자 표창
윤시장 "5월 정신계승 기여"



KBS광주방송총국 최정민 기자와 광주일보 오광록 기자가 '5월 정신 계승·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월 1일 광주시청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 5월 광주시와 공동으로 진행한 '5·18 외신기자 초청행사'를 기획했고, 최정민 기자는 추진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표창패를 통해 "나눔과 연대의 5월 정신 확산에 기여해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위해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고 평가했다.


5월 광주민주화운동 현장인 광주시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과 5·18기념관 등지에서 펼쳐졌던 5·18외신기자 초청행사에는 브래들리 마틴(더 불티모어 선)·노만 소프(아시아 월스트리스 저널)·팀 셔록(저널 오브 커머스)·도날드 커크(시카코 트리뷴) 등 1980년 광주를 취재했던 외신기자 4명이 초청됐다.


외신기자들은 항쟁의 현장을 둘러봤고, 시민 200여명과 자유 대화를 나누며 5월의 의미를 되새겼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외신기자들에게 '시민 기자증'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편, 행사 기간동안 팀 셔록 기자는 윤장현 시장과 만나 자신이 정보공개 등을 통해 확보한 5·18 관련 자료 등을 광주시에 기증하기로 했다.


-편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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