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 워크숍 나주 중흥리조트서 이틀간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12-30 13:49
- 조회수 4,46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남도일보 워크숍
나주 중흥리조트서 이틀간
직원 화합· 새 도약 다짐
남도일보가 지난 10~11일 이틀간 나주 중흥리조트에서 '2015 남도일보 워크숍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보다 나은 신문제작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상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10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박종대 국장의 모바일 강의를 시작으로 최혁 주필의 '취재 심리학', 조경완 호남대 교수의 '남도일보의 강점과 약점' 특강이 이어졌다.
최 주필은 "남도일보 창간 당시 '차별화 포인트' 전략으로 돌아가 중앙지와는 차별화 되는 주민생활에 다가갈 수 있는는 지역신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강이후 편집국 기자들과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그동안 신문제작을 통해 심신이 피로해진 직원들간의 화합 시간이 이어졌다.
둘째날인 11일 오전에는 전 직원이 참가해 족구와 문화탐방 등 개별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광주에서 모여 뒤풀이 행사로 마무리했다.
김성의 편집국장은 "'남도일보TV' 내년 1월 개국과 종합시사매거진 '月刊南道' 창간으로 앞으로도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적응해 나가면서 지역 언론을 주도하는 남도일보가 되자"고 다짐했다.
-노정훈 편집위원(남도일보)
첨부파일
1개-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