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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선후배로 만나 인생의 동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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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4-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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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선후배로 만나 인생의 동반자로

 

광주매일신문 변은진 기자

532년 연애 끝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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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변은진 기자와 배우자 임채민 씨가 오는 53일 화촉을 밝힌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인연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동료 기자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첫만남을 가졌다. 당시 전남매일 기자였던 임 씨는 입사 2년 선배인 변 기자의 아름다운 모습에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인연으로 약 2년간의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 이들은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변 기자는 등산, 여행과 같은 취미가 통하는 것은 물론 같이 있으면 대화가 끊임없이 오가는 등 단짝이자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평생을 함께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3일 토요일 오후 1시 드메르 베일리홀에서 열린다. 바쁜 일정으로 신혼여행은 가을께 떠날 예정이다.

최명진 부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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