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광주MBC)-[단독][한걸음더] "뭐가 불편하신 데요?"...민원 넣 었더니 구의원이 '항의 전화' > 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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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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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보도를 선정해 2025년부터 매달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광주MBC)-[단독][한걸음더] "뭐가 불편하신 데요?"...민원 넣 었더니 구의원이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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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3-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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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독][한걸음더] "뭐가 불편하신 데요?"...민원 넣 었더니 구의원이 '항의 전화'

-천홍희, 임원후 기자(광주MBC)


매년 반복되는 정치인들의 불법 현수막 문제와 이를 방치 해온 행정의 안일함을 비판적으로 짚었습니다. 민원을 제기 한 시민에게 항의 전화를 걸고, 불법임을 알면서도 현수막 을 내건 정치인들의 특권 의식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단속 권한이 있음에도 정치인이라는 이유로 법 집행을 하지 않는 지자체의 실태를 고발했습니다. 이번 보도로 지난해 광산구 에 이어 올해 남구까지 실질적인 현수막 단속을 약속하는 등,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지역 정치권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권력 감시라는 언론의 본질적 책무를 충 실히 수행한 보도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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