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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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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광주CBS)-인권도시 간판 뒤 버스노동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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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3-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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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권도시 간판 뒤 버스노동자의 삶

-한아름 기자(광주CBS)


광주 시내버스 파업 현장을 넘어, 기자 는 '노동의 가장 기본적 권리'조차 방치된 차고지의 현실을 포착했습니다. 남녀가 함께 써야 하는 화장실, 곰팡이 핀 휴게 실, 비위생적인 구내식당, 버스 기사들의 일터는 '인권도시' 광주의 이름과는 거리 가 멀었습니다. 특히 여성 노동자들이 겪 는 불편과 구조적 배제를 구체적으로 드 러내며, 숫자와 통계 뒤에 가려진 차별의 얼굴을 생생히 보여줬습니다. 단순한 현 장 취재를 넘어 행정의 무책임과 제도의 빈틈을 집요하게 추적하며, 노동 현장을 인권의 시선으로 재조명한 이 보도는 공 공저널리즘의 본령을 되살린 모범적 사례 라 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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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ocutnews.co.kr/news/6400494 

https://m.nocutnews.co.kr/news/638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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