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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부터 고참까지…인공지능 정복 나섰다 - 광전기협 AI연구모임 6월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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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7-30 14:46
  •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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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부터 고참까지인공지능 정복 나섰다

 

광전기협 AI연구모임 6월 첫 만남

2년 차부터 30년 차 이상 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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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 AI연구모임이 지난 6월 첫 모임을 갖고 인공지능 정복에 나섰다. AI연구모임은 류성호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이 직접 나서 마련한 회원들의 AI 역량 함양 기회다. AI가 모든 산업군에 적용되고 있고 심지어는 언론계에도 AI를 결합한 콘텐츠가 늘어나는 등 AI에 대한 이해와 활용은 2025년을 기록하고, 살아가는 기자들에게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이기 때문이다.

AI연구모임 회원은 간사인 김민석 광주일보 기자를 포함, 양재희(광주일보), 김성수(전남일보), 조덕진(무등일보), 윤영미(남도일보), 홍승현(전남매일), 류성호·박지성·김정대·허재희(이상 KBS광주), 신대희·조경원(이상 KBC), 구용희(뉴시스), 이수민·박지현(이상 뉴스1) 16명이다. 적게는 2년 차 많게는 30년 차 이상의 회원들로 구성됐는데, 연차가 높은 회원일수록 연구모임 참여에 열정적이다.

사실 광주전남기자협회 AI연구모임은 지난 3월 삼성언론재단으로부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지만, 탄핵정국과 조기 대선 등으로 인해 일정 조율이 지연되면서 지난 615일 첫 강연을 가졌다.

첫번째 강연자로 김경진 전 국회의원을 섭외, 개괄적인 인공지능에 대한 흐름과 현재 시중에 보급돼 있는 LLM(거대 언어모델) 등에 대해 학습했다. 김 의원은 AI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근 AI관련 도서를 잇따라 출간하는 등 스까요정에서 ‘AI 전도사로 활약 중이다. 김 의원은 대중적인 눈높이에서 AI를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LLM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게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강연의 많은 부분이 개인 노트북을 이용해 실습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돼, 강연 집중도와 만족도도 높았다.

뒤이은 식사 자리에서도 그동안 회원들이 AILLM에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 및 개인 견해를 자유롭게 공유하면서 김 의원에게 질의를 하기도 했다.

광주전남기자협회 AI연구모임은 조만간 두 번째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에 AI 전문가가 많지 않은 탓에 수준 높은 강연자 섭외가 쉽지 않지만, AI연구모임을 통해 AI를 바라보고 활용하는 회원들의 능력이 전보다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이 없다. 

김민석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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