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성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새해 운영계획 > 기획

본문 바로가기

기획

김효성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새해 운영계획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2-01 15:07
  • 조회수 5,11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해외교류 확대와 세계기자대회 성공적 개최 최선


김효성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새해 운영계획

2019년에도 회원 소통강화 비롯 다양한 사업 추진

    a4ec45f34eaf09b49643cde5b68067c8_1549001533_4608.jpg

2019 기해년이 밝았다. 새해를 맞아 잠시간 희망과 기대감을 만끽한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원들은 곧바로 11일부터 각종 이슈 현장으로 투입돼 취재에 임하고 있다.

2018년은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출발한 해였다. 지난 1년간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고 또 다양한 일들이 진행됐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김효성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새롭게 맞이하는 2019년의 경우 김 협회장으로서는 반환점을 도는 해이기에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새해를 맞아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의 신년 계획과 운영방향에 대해 물었다.

 

먼저 새해를 맞아 회원들에게 인사를 해달라.

= 새로운 한해가 시작됐다. 550명 회원 여러분과 가족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계획된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길 기원한다. 해마다 연초에는 다양한 희망과 계획들이 세워지지만 특히나 이번 새해는 우리 전라도인에게는 인상 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2019 기해년은 새로운 전라도 천년이 시작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이에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집행부도 천년의 출발점에서 다시 회원 한 사람 한 사람과 소통하고 뒷받침하겠다는 마음을 다짐해 본다.

 

2018년은 광주전남기자협회로서도 참 바쁜 한해였다. 지난해를 정리해본다면?

= 솔직히 상당히 숨가쁘게 달려온 것 같다. 1월 말에 기자협회장으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순식간에 시간이 흘렀다.

먼저 봄가을 체육대회(명랑운동회),베트남 하노이 기자협회와 방문, 협회장 직선제 도입, 직능단체인 영상 사진기자협회인 운영위 참여, 문화부기자 연수, 유관단체 해외활동 기자파견(베트남,필리핀), 유관단체와 세미나 등이 한해동안 이뤄졌다.

이 외에도 크고 작은 행사들이 계속 줄을 이었음에도 무사히 잘 마무리됐다.

회원 여러분들이 관심과 지원을 해 준 덕이다. 무엇보다 바쁜 제작여건에도 불구하고 지회별로 여러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한다.

또한 일부 사안 추진과정에서 소통부족으로 나타난 미흡한 점에 대해서도 송구스러운 마음이다

.

2019년의 전체 운영방안은 무엇인가

= 일단 회원들과 소통하는데 더욱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남 동부와 서부 그리고 서울에 상주하는 회원들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소통의 일환으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소통채널도 강화하겠다.

아울러 국내외 교류도 활성화 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그 첫번째로 중국을 중심으로 교류를 확대한다. 중국은 2월 초까지 대상지역을 확정하면 곧바로 교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광주를 방문했던 베트남 하노이 기자협회과 상의해 오는 9~10월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원들의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협회 내부의 각종 규정 등도 정비하겠다. 선거규정에서 해외파견 등까지 흩어져 있는 관련 사항들을 보다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정비하는 작업을 이미 지난해부터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이 중에서 올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일은 무엇인가.

= 앞서 밝힌데로 중국과 교류 추진이 가장 중점 사업이라고 할수 있겠다. 이미 지난해부터 교류를 시도하고 있는데, 올해부터 상호방문에 이어 뉴스콘텐츠 교환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중국내 여러 지역과 접촉하고 있으며 조만간 하나의 지역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3월 말에는 한국기자협회의 세계기자대회가 서울에 이어 광주에서 열린다. 기자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노력하겠다. 참가 인원은 세계 80여명이다.

여기에 기자협회보에서 지난해 성폭력 실태조사를 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후속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어학 등 회원들의 수요조사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전문가 초청해 강의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며, 가짜뉴스 관련해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을 지역 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노병하 전남일보 기자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