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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기자상 수상자들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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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2-01 14:48
  • 조회수 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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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기자상 수상자들 말말말

 

장인어른 감사합니다

혁신도시 시즌 2 진단과 대안은으로 우수상을 받은 안세훈 남도일보 기자를 위해 이날 특별한 손님이 시상식장을 찾았다. 지난 2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안 기자는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온 장인을 향해 감사한 분들이 많은데 멀리서 오신 장인어른께 감사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요즘 셋이 놀아요

혼자족들의 각양각색 노는 법을 재치 있는 편집으로 소개한 김지영 광주일보 기자는 이날 시상식에서 깜짝 발언을 했다. ‘5월의 신부로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그는 약간 볼록해진 배를 감싸 안으며 요즘 혼자가 아닌 셋이서 놀고 있다고 말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또 다른 의미의 축하를 받았다.

 

“2년 전 선 자리, 다시 올랐네요

재개발의 역설KBS광주방송총국 취재팀의 대표 수상을 한 신한비 기자는 3년차 기자생활을 하지만 이번 시상식이 처음이 아니다. 신 기자는 이 자리에 2년 전 신입 때 섰는데 다시 수상대에 서 감회가 새롭다“1년차 때 더 열심히 하라고 알고 상 받았는데 오늘 역시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각오를 다졌다.

 

열심히 할게요

짧은 수상 소감은 시상식의 미덕 아닌 미덕으로 꼽힌다. 이창우 뉴시스 기자(장성 땅꺼짐 현상 집중보도), 김형호·김용희 광주일보 기자(5·18 계엄군의 고백), 최기남 광남일보 기자(다시 찾아온 오월), 김태규 전남매일 기자(고생했다 내 딸), kbc광주방송 취재팀(한전, 한전공대 설립 3~5년 늦추고 규모 축소 검토), KBS광주방송총국 취재팀(골프 특목고의 일그러진 민낯- 실습비 비리 연속보도) 등은 내년에 더 열심히 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한마디로 전했다.

/백희준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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