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송년의 밤' 성료 - "역사의 큰 변화 속 언론인 땀과 노력 기억될 것" > 기획

본문 바로가기

기획

2017년 '송년의 밤' 성료 - "역사의 큰 변화 속 언론인 땀과 노력 기억될 것"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1-30 16:18
  • 조회수 6,069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사진설명>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달 21일 광주문화재단 별관 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2017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 및 기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장필수회장과 올해의 기자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배현태 전남일보 기자

 

 

"역사의 큰 변화 속 언론인 땀과 노력 기억될 것"


2017년 '송년의 밤' 성료

올해의 기자상 6개 부문 시상

 

2017 광주·전남기자협회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2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이날 오후 광주시 남구 구동 광주문화재단 별관 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2017 광주·전남기자협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2017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을 겸한 이날 송년의 밤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쑨시엔위 주광주중국총영사, 원로 언론인과 신문·방송·통신 17개 회원사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인사말, 축사,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전남기자협회 장필수 회장은 "올해는 조기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등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다"면서 "역사의 큰 변화 속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한 광주·전남지역 기자들의 땀과 노력을 모두가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윤장현 광주시장과 쑨시엔위 주광주중국총영사가 광주전남기자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올해의 기자상 6개 부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뉴시스 신대희 기자가 '인권에 눈감은 식당' 보도로 신문통신 취재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무등일보 김대우 기자가 '시립요양병원 공익 제보자의 눈물'로 우수상을 받았다.


방송 취재보도 부문에선 KBS목포 김효신·조철인 기자의 '군청 차량·예산 제 것처럼'이 최우수상을, CBS광주 조시영·박요진 기자의 '예견된 인재 환경미화원 죽음의 행렬 멈춰야'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신문·통신 기획보도 부문에선 전남일보의 연중기획 '디아스포라 고려인'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전남매일의 '청년, 그래도 꿈이 있다'와 남도일보의 '해방이후 전라도 농업을 빛낸 선구자'가 우수상을 받았다.


방송 기획보도 부문은 KBS광주의 '한빛원전 부실시공·은폐 의혹' 연속보도가 최우수상을, CBS 광주의 '차량 규정속도 하향정책의 두 얼굴'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보도 부문에선 광남일보 최기남 기자가 최우수상을, 연합뉴스 정회성 기자가 우수상을 받았다.


편집부문 최우수상은 광주일보 김지영 기자, 우수상은 광남일보 양설란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편집위원회 

첨부파일

1개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