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대 기자협회장에 kbc 김효성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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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1-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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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기자협회장에 kbc 김효성 부장
최근 치러진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KBC광주방송 김효성 기자가 당선됐다.
김 회장은 "회원들에게 한 약속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실천할 수 있을지 깊게 고민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자협회를 만들겠다"며 "기자들의 권익을 위한 일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 새로운 물꼬를 터내겠다. 선·후배 기자가 마음 터놓고 소통할 수 있는 기자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대형스포츠 이벤트나 주요 현안 등에 대해 공동취재 시스템을 도입하고, 다양한 재교육과 해외연수 등을 통해 기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언론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지역 참여 활동을 강화해서 광주·전남 교육청과 초중고 미디어교육 관련 mou를 체결하고 협회 소속 기자들이 해당 미디어 교육에 강사를 나서 활동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예비 뉴스 소비자라 할 수 있는 초·중·고등학생과 지역기자들의 소통을 통해 지역 언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김효성 회장은 1995년 KBC에 입사해 보도제작부장, 정책심의팀장 등을 맡았다. 전국 9개민방 정책팀 간사, 25차례의 국내외 다큐멘터리 제작, 30여 차례의 해외취재, 사건·시도청·문화팀, 뉴미디어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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