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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신 발야구…'해외여행' 경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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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4-12 16:39
  • 조회수 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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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신 발야구…'해외여행' 경품 받으세요



여기자·여성 가족 3명 의무 참여
승부차기·푸드트럭 체험 등 다채
22일 10시 호남대 광산캠퍼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오는 4월 22일 광주시 광산구 호남대학교 광산캠퍼스에서 봄철 체육대회를 연다. 이번 체육대회는 회원들의 부상을 줄이고, 여기자와 여성 가족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회별 대항 경기는 축구 대신 발야구가 진행된다.


또 기자협회 체육대회 '인기 상품' 중 하나인 '여기자 승부차기' 등 흥미로운 경기와 대형 푸드트럭에서 가족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보는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곁들여진다.


앞서 진행된 운영위원회 결과 지회별 대진표가 확정됐고, 기존 연합팀을 꾸렸던 일부 지회가 단독으로 출전하면서 이번 발야구는 13개 팀으로 1팀이 더 늘어나 더욱 경쟁이 치열해졌다. 특히 대진표 추첨 과정에 기존보다 1차 예선전 부전승 숫자가 1개가 줄었고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뉴시스·불교방송, 광주매일신문, 남도일보가 부전승의 행운을 누리게 됐다.


주종목인 발야구는 여기자와 여성 가족 3명의 의무 참여 규정을 뒀다. 경기 규칙은 수비팀의 여성은 공을 한 번 땅에 튕긴 뒤 받아도 아웃처리되고 남성은 노바운드로 공을 받아내야 아웃 카운트 숫자를 늘릴 수 있다.


또 1차 예선은 4회말까지 경기를 진행하며 10점 이상이면 콜드 게임 처리되며 준준결승부터는 5회말까지 게임을 한다. 이하 규정은 일반적인 발야구 규칙에 따르며 호남대 체육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심판진의 판단에 맡기기로 했다.


여기자 승부차기는 지난해와는 달리 편집·보도국장의 의무 참여 규정을 없앤 대신, 여기자 3명이서 번갈아가면서 공을 차고, 막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대형 푸드트럭 안에서 가족이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인 '튼튼먹거리탐험대' 행사가 열린다.


무엇보다도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마련한 다양한 경품을 나눠주는 추첨 행사가 곁들여지고, '해외연수' 특전도 경품으로 나온다.


-오광록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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