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광주일보 차장 '사진편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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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4-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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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광주일보 차장 '사진편집상'
김지영 광주일보 차장이 '식상한 상'을 하나 더 보탰다. 김 차장은 '소름검객'<2016년 8월11일 18면>으로 지난달 27일 한국편집기자협회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19회 사진편집상'을 받았다. '이달의 편집상' 2관왕에 이어 지난해 작품으로 3번째 상이다.
김 차장은 "지난해 여러 번 의미있는 편집을 해서 행복했다"며 "데스크와 모든 편집국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 차장의 '소름검객'은 박상영이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결승전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둔 순간을 한 편의 영화 포스터처럼 편집해 짜릿한 감동을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희준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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