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광주일보 차장 12월 '이달의 편집상'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2-10 15:46
- 조회수 6,325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김지영 광주일보 차장 12월 '이달의 편집상'
김지영 광주일보 편집부 차장이 '2관왕'으로 지난해를 마무리했다. 김 차장은 지난해 12월 '물 만난 박태환 '金종' 울렸다' <2016년 12월 8일자 20면>로 한국편집기자협회 제183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 부문을 수상했다.
이달의 편집상은 전국 일간신문·통신 52개사 회원 1천여 명의 투표로 종합, 경제·사회, 문화·스포츠, 피처, 디자인 등 5개 부문에서 각 1개 지면이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김차장은 '메시트'<2016년 6월 28일자 20면>로 제178회 이달의 편집상도 수상한 바 있다.
김 차장의 '물 만난 박태환 '金종' 울렸다'는 문화·스포츠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서울신문 '우상 넘어 정상'과 경합 끝에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번 수상작은 박태환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수영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400m 등 금메달 7개를 획득하며 재기에 성공하고, 그의 리우올림픽 출전을 막았던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이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고개를 숙인 하루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편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백희준 편집위원(광주일보)
첨부파일
2개-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