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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스포츠 팬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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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4-08 15:22
  • 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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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스포츠 팬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KBC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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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 보도국 디지털뉴스팀에는 지역 연고 프로스포츠팀을 전담하는 스포츠취재부가 있습니다. 광주FC, 기아타이거즈, AI페퍼스 등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팀들을 중심으로 현장을 누비며 경기 촬영과 감독·선수 인터뷰,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팀장을 중심으로 박성열 기자, 전준상 기자가 협업하며, 종목과 일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역할을 나눕니다. 특정 팀을 전담하기보단, 함께 움직이며 팀워크를 발휘하는 방식입니다.

스포츠취재부서의 강점은 가까움입니다. 기아타이거즈를 포함해 대부분의 연고팀이 사무실과 가까워 빠른 일정 조율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합니다. 촬영 후 바로 편집에 들어가 그날 콘텐츠를 팬들에게 전달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디지털뉴스팀 소속답게 보도에 머무르지 않고,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도 합니다. 대표 콘텐츠 <야구인물사전:>2022년 시작해 2024년부터 숏폼 전용 채널로 독립 운영 중입니다.

기획부터 촬영, 녹음, 편집까지 기자와 에디터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콘텐츠를 만듭니다. 박성열 기자의 경우 스크립트 작성과 녹음을 맡고, 편집 과정에도 함께 참여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팬들의 피드백은 다음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방송보다 유연한 포맷 덕분에 이슈나 흐름에 따라 말투나 자막을 조정하기도 쉽습니다. 트렌디한 밈이나 편안한 표현을 활용해 젊은 팬층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습니다.

유튜브는 민심이 전부라는 말처럼, 스포츠취재부서는 팬들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단순한 경기 결과보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역 스포츠의 현장에 가장 가까이 서 있는 팀, 그리고 팬들과 가장 가까운 언어로 소통하는 팀. 오늘도 저희는 카메라를 들고 현장으로 나갑니다. 스포츠의 감동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서요. 

신민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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