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23[전남일보] 경력·신입 인력 확보… 신문 영향력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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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11-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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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신입 인력 확보… 신문 영향력 업그레이드
전남일보
새 식구 투입으로 분위기 쇄신
남다른 단합력 잇단 수상 성과

2023년은 유독 전남일보의 새 얼굴이 많이 소개된 해다. 지난해 4월 입사한 강주비 기자가 지난 2월 정식으로 출입처를 받게 됐고, 3월에는 경력 기자 채용을 통해 송민섭, 한규빈 기자가 전남일보의 새 식구가 됐다.
이들과 함께 입사한 박소영 기자도 수습을 마치고 지금은 어엿한 경제부 출입 기자로 현장을 누비고 있다.
늘어난 새 식구만큼이나 올해 전남일보는 정부광고 지표 평가에서 전국 5위를 기록, 5·18언론상에서는 취재·사진부문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취재·보도는 물론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신입기자 채용과 경력기자 영입으로 탄탄해진 5년 차 미만 기자들의 단합력도 어느 때보다 좋다는 후문이다.(협회보에 게재할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핑계로 급하게 결성한 저녁자리 모임 인원만 9명에 달했을 정도)
경력 채용으로 협회보 새 얼굴에서 소개되지 못한 송민섭, 한규빈 기자에게 지난 1년간의 소회를 밝힐 기회를 특별히 제공했다.
송 기자는 “들어와 보니 선후배들이 모두 열정적이고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배우는 게 많다”고 밝혔다.
이어 한규빈 기자는 “회사를 옮기는 것에 있어서 낯설고 걱정도 많았는데 선배들이 먼저 다가와 긴장감을 풀어주셨다”고 밝혔다.
박성원 전남일보 편집국장은 “올 한해 편집국장 잔소리를 묵묵히 견뎌준 모든 구성원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씩씩하게 일하는 후배들의 모습에 밝은 미래를 꿈꿔본다”고 말했다. 곽지혜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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