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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23[전남CBS] 20돌 맞아 신사옥 이전 ‘순천 장천동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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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11-22 16:51
  • 조회수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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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돌 맞아 신사옥 이전 순천 장천동 시대연다

 

전남CBS

 

지역 의제 설정 넘어 대안제시까지

권력에 대한 견제·감시 역할도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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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CBS에게 2023년은 창립 20, 20돌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 보금자리로의 이사를 코앞에 두고 있어서다.

 전남CBS는 오는 12월초 순천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원도심 한가운데 완공된 신사옥에서 장천동 새 시대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새 건물 8층에 입주하는 전남CBS는 신사옥 이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전환에 나설 계획이다.

 대외적으로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방점을 두고 전남CBS를 관심과 도움에 보답하기 위해 명예의 전당을 마련한다.

 무엇보다 방송시설 보강을 통한 뉴스 접근성 향상, 지역소멸에 대응한 인구포럼 개최 등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한 토대를 쌓고 있다.

 신사옥 입주 한달 여를 앞두고 내실을 다지는 데도 힘쓰고 있다.

 본격적인 보이는 라디오 시스템 확립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전남CBS 보도제작국은 남은 기간 매주 1회 미디어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현장에서의 촬영 기법 및 편집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휴대폰 카메라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서부터 편집, 유튜브 업로드, 숏츠 제작, 채널 관리에 이르기까지 일선 기자의 역량을 1인 미디어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기자에서부터 부서, 직급에 가릴 것 없이 전남CBS 모든 구성원들은 새 보금자리에 발맞춰 지역 의제 설정 기능을 넘어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 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소홀히 하지 않는 언론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기를 쓰고 뛰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유대용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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