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 안나…초심 잃지 않겠다” - 박영래 뉴스1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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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10-0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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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 안나…초심 잃지 않겠다”
박영래 뉴스1 국장

후배들 감사패·꽃다발 등 마련
기자 생활 30년 다함께 축하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박영래 국장이 기자 생활 30년을 맞아 후배들의 깜짝 축하를 받았다.
박 국장은 1995년 9월 15일 광주매일신문에 입사해 언론인의 길을 걸어왔다. 이후 남도일보와 광남일보, 서울경제신문, BBS광주불교방송을 거쳐 2016년부터 뉴스1에서 취재국장 겸 데스크로 활동하며 지역 언론 현장을 지켜왔다.
30년의 세월 동안 그는 신문·통신·방송을 두루 거치며 굵직한 현안과 서민의 삶을 기록해왔다. 최근에는 제주에서 열린 인공지능 연수에 참여하는 등 여전히 배움에 열정을 보이며, 주간 네 차례 이상 기획기사를 쓰는 집필력과 매일 같이 취재원을 챙기는 현장성을 동시에 지닌 기자로 평가받는다.
후배들은 지난 9월 18일 정기 회의가 끝난 뒤 인근 식당에서 감사패와 케이크, 꽃다발을 준비해 작은 자축 자리를 마련했다.
박 국장은 “언제 20년이 지나 30년이 되었는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기자가 되며 다짐했던 초심을 잊지 않고, 뉴스1 콘텐츠의 강화를 위해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수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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