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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전남매일 대표이사 취임 - “지역 여론 전달 역할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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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5-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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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여론 전달 역할에 최선

 

김경남 전남매일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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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김경남 대표이사가 지난 226일 취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지역신문이 살아야 지역이 발전하고 지역민의 삶이 향상될 수 있는 만큼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지역의 여론을 제대로 전달하고 지역민들 역시 보다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직원들 모두 고생이 많았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더 열심히 활동해줄 것이라 믿는다앞으로 직원들 사이에 웃음꽃이 가득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계질서와 주인 정신을 강조한 김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자주 소통하고 의견을 경청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진 출신인 김 대표이사는 광주제일고등학교와 명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1년 전남일보에 입사, 무등일보 본부장을 거쳐 2018년부터 전남매일에서 국장과 상무이사, 부사장을 지냈다.

광주제일고 58회 동창회장과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동창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광강진군향우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길용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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