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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김해정·신한비 기자-방송·한국기협 수상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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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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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도 제약 딛고 암환자 거래 비리 폭로

 

KBS 광주 김해정·신한비 기자

방송·한국기협 수상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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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광주방송총국의 탐사보도 요양병원 검은 돈벌이가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김해정·신한비 기자가 취재한 요양병원 검은 돈벌이보도는 일부 요양병원 사이에서 불법적으로 암 환자를 돈을 주고 사는 이른바 페이백이 이뤄지고 있는 실태를 폭로했다.

 심사위원들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는 비리를 파헤치고, 보도를 통해 신고센터가 만들어지는 등 문제 해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기자는 방송 보도 특성상 동행 취재나 잠입 취재는 화면 구성에 더 많은 제약이 따라 촬영과 편집, 구성에 어려움이 컸다면서 신한비 기자와 함께여서 가능했고 이어지는 제보 등을 기반으로 취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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