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 광주전남기자회 회장에 김진수 광주일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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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5-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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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자들 취재환경 조성 위해 노력할 것”
한국사진기자협회 광주전남기자회 회장에 김진수 광주일보 차장
김진수 광주일보 사진부 차장이 한국사진기자협회 광주·전남사진기자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 광주·전남사진기자협회는 최근 제19대 회장으로 김진수(45·사진) 광주일보 사진부 차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3년 12월까지다.
김 신임회장은 2004년 광남일보 사진기자로 입사, 2010년 광주일보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제23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부문 최우수상, 한국보도사진가협회 선정 올해의 사진상(2022), 박경완 기자상(2020), 제15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부문 당선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김 신임회장은 “저마다 소속된 회사는 달라도 매일 현장에서 보는 사진기자들은 가족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급변해가는 취재 여건 속에서 사진기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대변해 회원 권익 신장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취재원들의 초상권 보호,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등 앞으로도 끊임없이 다양한 고난과 역경은 발생할 것”이라며 “이같은 어려움에도 회원과 소통하며 밝고 건전한 취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전남사진기자회는 광주일보와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등 일간지·통신사 소속 사진기자 20여 명이 활동 중이다. 광주·전남 사진기자협회 보도사진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은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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