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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기자 포부] “외부자의 눈으로 바라보겠습니다” - 손준수 KBS 46기 신입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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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03-14 15:24
  • 조회수 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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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의 눈으로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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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준 수

KBS 46기 신입 취재기자

 

길었던 언론고시 수험생활이 끝나고 새로운 길이 시작됐습니다.

저에게 광주·전남 지역은 정말 새로운 곳입니다. 처음에는 발령지가 광주라는 인사명령을 보고 소주 한잔을 털어 넣었습니다.

내가 여기 와서 잘살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저만의 강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지역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잘 살려서 지역사회 문제점에는 회초리를 들고 엄격하게 접근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또 제 이름처럼 권력자가 법을 준수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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