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훈 남도일보 차장 '노유주' 공주님 득녀 > 지회소식

본문 바로가기

지회소식

노정훈 남도일보 차장 '노유주' 공주님 득녀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7-14 16:14
  • 조회수 5,04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노정훈 남도일보 차장 '노유주' 공주님 득녀


"건강이 최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저도 이제 공주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남도일보 '젠틀맨' 노정훈(44) 차장이 지난 6월 4일 '딸 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2015년 품절남으로 늦게 합류한 노차장은 결혼 2년 만에 3.3kg의 어여쁜 공주님을 맞이했다.


회사내에서도 오랜만에 들려온 출산 소식이었기에 사무실 또한 덩달아 잔치집 분위기였다.


어여쁜 공주님의 이름은 '노유주'다. 한자로 아름다울 유(瑜), 섬 주(洲)자를 써 '아름다운 섬'과 같은 아이라는 뜻처럼 벌써부터 상당한 미모를 자랑한다.


사진으로 첫 대면한 공주님은 생후 1개월의 신생아 답지 않은 동그랗고 맑은 큰 눈망울과 앵두같은 입술로 '모태미녀'를 예고했다. 공주님의 미모에 대해 사무실 내에서는 형수님의 미모를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고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특히 딸 바보 아빠답게 벌써부터 '예비 사윗감'을 선착순으로 예약받고 계시다는 소문도….


늦깍이 아빠가 된 노정훈 차장은 "분만실에서 유주를 처음 안았을때 '울컥'하는 느낌과 진통으로고생한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며 "앞으로 우리 공주님이 튼튼하게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는 소감을 말했다.


-정희윤 편집위원(남도일보)

첨부파일

1개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