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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기자들 포부] 가볍지 않은 명함의 무게-광주매일신문 임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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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12-22 14:25
  • 조회수 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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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기자들 포부]


가볍지 않은 명함의 무게


광주매일신문 임후성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기자로 살고 싶습니다."


수습을 떼고 변화와 위기가 동시에 찾아왔다. 가장 큰 변화는 내 이름 석자가 적힌 명함이 사회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취재할 수 있는 명분이 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명함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않다는 것을 알게 됐고 포기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 때문에 하루하루가 씁쓸하면서도너무 특별하고 소중했다.


실수도 어느 수습기자 못지않게 많이 했다. 매번 기다려주고 다독여주는 선배들이 있어 큰 의지와 힘이 될 뿐이다.


'한참 부족하고 미숙한 기자이지만 그럼에도 기자이기에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사람으로, 모든 이에게 기억되는 기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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