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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 ‘월산동 시대’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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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6-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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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 ‘월산동 시대’활짝


창사 17돌 맞아 사옥 이전


  창사 17주년을 맞은 남도일보가 사옥을 광주시 남구 대남대로 323으로 옮기고 새롭게 출발했다.<사진>


  남도일보는 사옥 이전으로 ‘쌍촌동 시대’를 접고 ‘월산동 시대’를 활짝 열면서 광주·전남지역 대표적인 정론지로 재도약을 선언했다.


  ‘유익한 정보전달’, ‘올곧은 여론형성’, ‘정직한 인재양성’, ‘건강한 사회구현’을 사시(社是)로 줄기차게 달려온 남도일보는 지역발전과 언론 본연의 사명 완수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다. 불의에 대해 과감히 맞서고 지역민들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눴다.
남도일보는 앞으로도 창간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정의로운 지역사회 구현과 훈훈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나갈 것을 다짐했다.


  사옥이전을 계기로 지역민과 독자들부터 더욱 더 사랑받는 남도일보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끊임없는 관심과 채찍을 당부했다.


노정훈 편집위원(남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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