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소식] ‘공감! 품격! 동행!’ 힘찬 출발 - 복지 분야 강화 방점…각종 지원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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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2-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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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품격! 동행!’ 힘찬 출발
복지 분야 강화 방점…각종 지원대책 수립
<사진설명>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집행부원들이
지난 2월 8일 기자협회 사무실에서 정례회의를 하고 있다.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가 김효성 협회장을 필두로 지난달 25일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정식 출범에 앞서 선거기간동안 회원들이 제시했던 수많은 의견들을 정리하고 실현 가능한 우선적인 안건들을 전면에 배치하는 등 발 빠르게 정비를 마쳤다.
기본적으로 이번 기자협회의 기조는 협회 활성화와 기자들의 자긍심 높이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영란법을 준수하면서도 가능한 한 해외연수를 확대하고, 국내 소재한 외국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서 교육프로그램 등을 확대하는 것이 그것이다.
특히 신문과 방송의 크로스오버에 맞춰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에서도 비중을 뒀듯 이번 기자협회에서도 회원 권익과 복지에 초점을 맞춘다. 자녀 장학금 혜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의료 문화 교육 분야의 외부기관과 MOU를 체결해 회원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가도록 할 방침이다.
기존의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되, 여기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추진된다.
또한 부족한 인원 때문에 어쩔수 없이 워커홀릭으로 변할 수밖에 없는 기자들의 힐링을 위해 템플스테이 등 휴식프로그램도 진행할 방침이다. 법조세미나와 사건기자 연수도 내실화하는 방안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사건기자 연수의 경우 지역과 중앙의 사건기자 선배를 초청한 대화의 시간을 기획할 예정이다.
이밖에 출입처별 세미나 공동경비를 지원하고 선거 등 주요현안에 맞게 초청토론회를 기획할 예정이다. 다음은 활동 추진 예정 사항이다.
△국내외 연수 및 취재 지원 확대
△공동 취재·세미나 지원
△ 회원 자녀 장학금 및 출산축하금 지급 (지원대책 마련 중)
△지역언론 지원 법제화 요구
△신문·방송 기자 교류 및 재교육 확대
△기자협회 초청 토론회 개최
△실효성 있는 법률자문단 운영
△소통하는 기자협회
△ 외부기관들과 MOU 통해 회원 권익 확대
△여기자회 지원 확대
정리 = 노병하 전남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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