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에 대한 반성과 각오 - 이계혁 kbc 신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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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2-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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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 대한 반성과 각오
이 계 혁
kbc 신임 지회장
소통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조직이 이 소통의 중요성을 오랜 기간 강조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적지 않은 시간 동안 강조되어 온 ‘소통’이라는 단어가 우리 조직 안에서 얼마나 뿌리를 내렸을까 반문해 봅니다.
지회장을 맡은 계기로 이제는 소통의 방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겠습니다.
일방적인 만남 혹은 일방적인 대화가 ‘소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온 것은 아니었는지 저부터 반성하겠습니다.
나아가 다양한 연차와 성별 그리고 개개인의 성격이 존중되는 소통의 장의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민주주의가 우리에게 준 가장 큰 미덕인 ‘다양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아울러 이 수평적 소통을 통해 kbc 기협 회원들의 복지, 자율성, 독립성이 신장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회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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