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기자협회, 홈페이지 공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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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3-03-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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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남기자협회, 홈페이지 공식 오픈
회원사 및 회원간 교류의 장으로 활용
광주ㆍ전남기자협회가 인터넷 홈페이지(www.gjpress.co.kr)를 구축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국내 통신사와 방송사, 광주ㆍ전남 지역 일간지 기자들로 구성된 광주ㆍ전남기자협회는 1964년(1대 회장 박광순 옛 전남일보) 언론인들의 권익보호와 언론개혁 및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범했다.
현 38대 정영팔(광주MBC) 회장을 포함 38명의 회장이 선출돼 협회를 이끌어 왔다.
협회는 이번에 개설한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협회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회원사 및 회원들의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홈페이지는 기자상, 협회 활동, 협회 소개, 각 회원사 지회 소식, 기자연수&세미나, 커뮤니티 등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올해의 기자상에서는 앞으로 선정하게 될 회원들의 기자상 소식을 비롯해 역대 올해의 기자상 선정 진행 상황과 결과, 후기 등이 담긴다.
협회 활동은 격월제로 발행되고 있는 협회보를 중심으로 회원들의 활동 사항을 전달 할 계획이다.
기자연수&세미나는 협회가 주관하는 회원사 대상 교육 및 세미나 활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협회 소개에는 임원진 및 회원사 소개와 함께, 협회 연혁 등이 담겨있다.
커뮤니티는 회원들 간의 의사소통 장으로 활용된다.
이 외에도 협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 회원들의 이용 활성화를 경주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협회의 모든 소식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전달된다.
또한 홈페이지에 원고를 게재 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원고료도 지불하기로 했다.
홈페이지 검색은 국내 인터넷 포탈 다음과 네이버 등에서 가능하다.
정영팔 회장은 "회원들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감했다"면서 "홈페이지가 단순히 회원들의 동정만을 소개하는 것을 탈피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량을 알리고, 이를 다른 회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사랑방으로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협회는 회원들의 협력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존과 번영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미디어 대격변기 속에 언론의 참 모습을 제시하는 우리 사회의 희망의 등불이 되고자 한다"면서 "이번 홈 페이지 오픈을 통해 회원들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회원들의 유대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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