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사무실 떠나 모처럼 활짝 웃었다-광주전남기자협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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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5-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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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사무실 떠나 모처럼 활짝 웃었다
지난 4월26일 광주전남기자협회 체육대회가 호남대 중앙잔디구장에서 열렸다. 족구와 여기자 승부차기, 팔씨름,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등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종목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 우승은 광주일보, 준우승은 남도일보가 차지했다. 지난 겨울부터 쉴 새 없이 바빴던 기자들은 이날 모처럼 어깨 한가득 메고 있던 일을 내려놓고 숨을 돌렸다. 오랜만에 만나는 타사 선후배들과의 인사 소리가, 승리의 함성이, 떠들썩한 응원 소리가, 아쉬움의 탄성이 한데 뒤섞였던 현장을 들여다 본다.
김혜진 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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