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교류 33년…영사관·기협 교두보 확장”-주광주 중국총영사관 초청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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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5-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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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류 33년…영사관·기협 교두보 확장”
주광주 중국총영사관 초청 기자간담회
긴밀한 소통·저장성기협 교류 지원 약속

광주전남기자협회와 주광주 중국총영사관이 한중 수교 33년을 맞아 긴밀하게 협력하며 소통해나가기로 했다.
지난 4월 1일 광주시 남구 주광주 중국총영사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구징치 총영사관을 비롯해 황황 영사, 주익상 부영사 등이 참석했고, 광주전남기자협회에서는 류성호 회장과 맹대환 전 회장 등 협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징치 총영사가 중국의 외교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한국 정부와의 관계 등에 대해 질의사항을 받아 응답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와 함께 구 총영사는 광주전남기협이 추진하고 있는 중국 저장성 기자협회와의 교류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징치 주광주 중국총영사관은 “올해로 33년을 맞는 한중 수교는 그동안 양국 국민에게 큰 이익을 안겨줬다”면서 “광주전남기자협회와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류성호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한중은 수천 년간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해 왔다”며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때 더 단단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화답했다.
김정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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