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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이모저모] 운동 못하면 어때요, 웃고 즐기는 당신이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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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5-29 15:13
  • 조회수 1,571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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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못하면 어때요, 웃고 즐기는 당신이 ‘1

 

일상 떠나 친목의 장으로

다양한 가족 게임 호응

남도일보 3연속 우승 쾌거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른 지난 427일 광주시 광산구 호남대학교 천연잔디구장에서 광주전남기자협회 2024 체육대회가 열렸다.

세월호 10주기와 총선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던 회원들은 이날 모여 스포츠를 즐기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바쁜 일정으로 만나지 못했던 동료들을 만나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특히 이날 체육대회는 운동신경이 이어도 빠른 두뇌 회전과 센스 있는 눈치를 갖춘 회원이면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OX퀴즈, 엄마아빠 손을 잡고 행사에 참여한 회원 자녀들도 즐길 수 있는 가족 참여게임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오프닝게임인 가위바위보, 족구, 여기자승부차기, 릴레이달리기 등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종목이 치열하게 진행된 가운데 이날 우승은 남도일보가 차지했다. 특히 남도일보는 이날 우승까지 3연속 우승이다.

준우승은 광주일보, 3위는 광주매일신문에 돌아갔다.

커피쿠폰부터 자전거, 커피머신, 제습기, 김치냉장고, 스타일러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가운데 가장 큰 경품인 스타일러는 이날 유독 경품추첨에서 이름이 불리지 않았던 전남매일의 최환준 기자에게 돌아갔다.

이날 기자협회 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참여한 차솔빈 무등일보 기자는 비록 경기에서는 대거 탈락했지만, 선배들과 함께 편안한 자리에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경기를 치르며 돈독해진 것 같다날도 덥고 힘들 줄 알았는데 정말 재미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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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광주전남본부 구성원들이 출전에 앞서 손을 모으고 의기투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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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KBS기자의 딸 김은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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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무등일보 디지털본부장의 거미손. 거미손 타이틀은 여기자들의 헛발차기에 한 경기만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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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충섭 뉴스1 기자가 OX퀴즈에서 3위를 쟁취한 박영래 국장을 업고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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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린(왼쪽), 손민주 KBS 기자가 비눗방울을 불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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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편집위원장

사진=이영주 뉴시스 기자·각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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