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협 발자국] 8월 > 기획

본문 바로가기

기획

[2022 기협 발자국] 8월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11-10 14:24
  • 조회수 2,764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81

 

원데이 베이킹 클래스

37f1bf3349c39e04f96ba071dcf7c28e_1668057855_4136.jpg

기협 2030위원회 동아리 분과에서 야심 차게 추진한 원데이 베이킹 클래스가 젊은 기자들의 호응 속에 진행됐다. 노트북과 카메라를 잡았던 현장 기자들은 이날만큼 일을 잠시 잊은 채 투박한 손으로 반죽을 다지고 빵 모양을 만들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언론사 막둥이들인 저연차 기자들은 스트레스 해소의 장이 됐다고 체험 행사를 극찬했다.

 

86~7

 

한 여름 문화 나들이

37f1bf3349c39e04f96ba071dcf7c28e_1668057862_5675.jpg 

기협 회원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문화 나들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기자협회보 편집위원들과 지회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문화 나들이 팀은 86일과 712일 일정으로 서울을 찾았다.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파라오 딸 암네리스의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뮤지컬 아이다 공연 관람부터 한국 사립미술관 중 최고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리움 미술관 전시 관람까지 한 번에 섭렵했다. 문화 나들이에 나선 기자들은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822

37f1bf3349c39e04f96ba071dcf7c28e_1668057869_1983.jpg 

언론계 성평등 문화 조성 포럼

 

기협은 광주·전남 언론계의 성평등 조직문화와 언론인 일·생활 균형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자 822일 전남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 등과 성평등 문화 조성 포럼을 개최했다. ‘성평등 조직문화와 워라밸을 통해 본 광주·전남 언론계,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을 주제로 나주 스페이스코웍에서 진행된 성평등 릴레이 포럼을 통해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높아지고 있는 반면 광주·전남 언론계 구조와 조직은 개선된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성 역할 선입견, 성희롱, 성추행 등의 피해에 노출되는 사례도 여전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달라진 사회적 눈높이와 시대 감수성에 걸맞은 언론계 인식 개선 운동 전개, 협회 차원의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성이 대두됐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