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행부 포부] 부회장 - 이계상 광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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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1-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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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 - 이계상 광주MBC
“새로운 변화 일궈내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 최선”
선·후배들과 호흡… 협회 발전 보탬

行不無得, 유식한 척 하며 갑자기 왜 사자성어를 쓸까요? “행함이 없으면 얻는 게 없다”
새해 들어 점심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들어오는 길에 공인중개사 사무소 창문에 적혀 있는 문구가 순간 뇌리를 때렸습니다.
기자 생활 22년 차, 매일 반복되는 일들이 나를 나태하게 만들고 때론 무기력하게 만드는 요즘, 이 문구를 사무실 화이트보드에 붙여놓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광주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붕괴 사고로 연일 뉴스 리포트를 만드느라 정신을 차리지 못 하게 바빠졌습니다.
제38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집행부에서 사무국장 직책을 맡아 정영팔 회장님과 함께 열심히 일했던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기자협회보를 타블로이드판 크기로 바꾸고 협회 사무실을 회장사 밖에 마련한 일 등 많은 변화를 일궈냈습니다.
이번에 맹대환 회장님과 함께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행동하면서 생각하는, 그런 방식으로 선후배들과 함께 호흡하고 바로 옆에 서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2년 후 더 발전한 기자협회의 모습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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