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취재 우수상 - 뉴시스(변재훈, 김혜인)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2-01-28 14:07
- 조회수 3,646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신문·통신 취재 우수상 뉴시스(변재훈, 김혜인)
“교통지도 행정에 있어 모두가 평등했으면”
누구나 살면서 한 번 쯤은 받아봤을 주·정차 과태료 부과 통지서. 누구든지 유쾌하지 않은 경험일테지만 모두가 지켜야 하는 법규인 만큼, 대부분은 과태료를 납부한다.
한편에선 과태료 부과 처분을 무단 면제받으려는 갖가지 꼼수가 있었다. 가장 엄정해야할 생활 규제 행정의 ‘이중 잣대’에 1억 여 원의 세외수입이 샜고 행정 신뢰는 무너져 내렸다.
비단 광주 서구 만의 문제는 아니다. 광주의 도심 중심지이자 주정차 과태료 부과 건수가 가장 많아 더 두드러졌을 뿐. 교통 지도 행정에 있어 모두가 평등하고, 부당한 특혜 관행이 이제는 사라지길 염원한다.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