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 뗀 정식기자로 인사드립니다" - 무등일보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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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1-04-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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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일보 이재혁
“펜의 무게 감당한 6개월 값진 경험”
흔히들 펜이 칼보다 무섭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 펜의 무게를 감당하기 위한 준비를 했던 6개월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절감했습니다.
수습 과정 중 구례 수해현장에서 직접 수해민의 목소리를 들었던 기억은 제게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입니다.
항상 낮은 곳, 어려운 곳의 목소리를 귀기울여듣고 잘 전달하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6개월이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아쉽지만 앞으로 기자로서 꾸준히 공부하고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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