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대 광주전남기협 2019 하반기 2차 운영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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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9-10-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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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대 광주전남기협 2019 하반기 2차 운영위 개최
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가 2019 하반기 2차 운영위를 10월 10일 오전 11시 광주전남기자협회 사무실에서 41대 기협 집행부 및 각 지회장이 모인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논의된 안건은 △가을 명랑운동회 △2019년 하반기 해외연수 △올해의 기자상 시상 △42대 협회장 선관위 구성 △대구경북기협 교류행사 등이었다.
먼저 가을운동회의 경우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호남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운영회의에서 대진표(파이프릴레이, 콩콩릴레이, 뱅뱅런, 승부차기)를 작성했다.
이어 2019 하반기 해외연수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데 장소는 필리핀 보라카이이며 참가자는 15~16명 선에 달할 것으로 논의됐다.
올해의 기자상 시상날짜도 결정됐다. 12월 19일 오후 7시며, 기자협회 사무실 옆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운영위에서 가장 중요한 안건인 42대 협회장 선거 선관위 구성내용 및 일정도 확정됐다.
선거관리원회 구성은 위원장 1인 및 선거관리위원 4명, 당연직 현 사무국장 등 총 6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선거 관리 규정은 선거관리위원회가 광주전남기자협회 규약을 기반으로 논의 후 결정할 방침이며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을 시 한국기협 회장 선거 규정을 준용할 예정이다.
선거 일정은 1차 운영위 보고된 사항을 다시 검토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는데 △선관위 구성 및 선거 관련 세칙 확정 –11월 초 (선관위 위탁) △선거인 명부 확정 –11월 29일 △입후보자 등록 – 12월 2일 ~ 6일 오후 6시까지 △선거운동기간 –12월 9일 ~ 18일 오후 6시까지 △선거일 확정 –12월 19일 오후 6시까지 (모바일 투표) 등으로 결정됐다.
마지막으로 11월 8일과 9일 이틀간 치러지는 광주전남-대구경북기협 교류 행사도 보고가 됐다.
서구 상무지구의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리며 주제는 ‘광주대구간 교류 현황과 민간교류 확대 필요성’이다.
참석자는 대구경북·광주전남기자협회 회원 및 회장단, 광주시청 관계자 및 정치인(2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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