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모두가! 참여한 광주전남기자협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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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5-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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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모두가! 참여한 광주전남기자협회 체육대회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지난 4월 21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봄철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17개 지회 회원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남도일보가 희망기둥 만들기에서 1등을 하면서 총점 380점으로 종합 1등을 차지했다.
/광주전남 사진기자협회 제공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지난 4월 21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봄철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따스한 봄 날씨만큼이나 참가율도 높아서 이번 체육대회엔 17개 지회 회원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의 첫 체육대회는 전반적으로 이전 체육대회와는 큰 차이를 보였는데, 주로 남자 회원들 위주로 진행됐던 축구시합 대신 모든 기자협회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승부차기, 단체 줄넘기, 희망 기둥 만들기, 훌라후프 등 다양한 체육행사가 펼쳐졌다. 우승팀 선정은 경기 종목마다 1등부터 순차적으로 점수를 지급하는 방식이었으며 남도일보가 희망기둥 만들기에서 1등을 하면서 총점 380점으로 종합 1등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KBS가 총점 240점으로 종합 2등을, 전남일보가 총점 190점으로 종합 3등을 차지했다. <관련기사 3면>
김효성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그동안 체육대회는 남성 위주의 구기종목만 있었는데 이번 체육대회는 기자협회 가족들과 여기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했다”며 “처음 시도인 만큼 장단점을 분석해 다음 체육대회 때는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정근 광주MBC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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