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화보] 전은재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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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9-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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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한라산 등반
지난 6월 30일 생에 처음으로 한라산 등반에 도전했다. 관음사 코스로 올라가
성판악 코스로 내려오는 일정이었다. 아침 7시에 관음사 주차장에서 출발해 낮 12시30분이
되어서야 정상에 도착했다. 정상에 도착했다는 성취감도 잠시 날씨가 좋지 않아 백록담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더욱 컸다. 설상가상으로 하산하는 도중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결국 비를 쫄딱 맞고 내려왔다.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전은재 광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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