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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보도사진전] 앵글 속 살아 숨쉬는 '현장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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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3-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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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보도사진전]


앵글 속 살아 숨쉬는 '현장의 눈빛'


<상> 고춧가루 뿌리는 조합원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구 화정동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

아파트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현 조합측과 비대위 조합원들이 총회 진행 여부를 놓고

물리적 마찰을 빚고 있다. 현 조합측 조합원이 총회 개최를 방해하기 위해

고춧가루를 뿌리고있다. 2016년 3월 18일./  최기남 광남일보 기자



<하> 참사 3년, 인양은 여전히 안갯속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 세월호 인양작업단 상하이샐비지호가

'선수 들기 공정'을 하고 있는 가운데 실종자·희생자 가족 등이 현장 조사를 위해 접근하고 있다.

2016년 6월 12일./ 류형근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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