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데스크 현장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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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11-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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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데스크 현장을 누빈다
KBC 정영팔·김효성 팀장 '데스크리포트' 주말 8뉴스 방송
현장의 기자들은 여러 부류로 나뉜다. 흐름을 선도하거나, 쫓거나 혹은 머물거나. 어쨌든 흐름에 숟가락이라도 하나는 얹어놓고 있다. 흐름에 벗어나선 안 된다는 무언의 '책임감'도 있을 것이다. 때문에 보지 못하는 그림도 더러 있다. 그래서 소개한다. kbc광주방송의 '데스크 리포트'다.
'조금 길게, 하지만 좀 더 깊게 짚어보자'했다. 모든 언론사가 싣는 뉴스에서 한 발짝 떨어져서, 때론 현안을 벗어나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래서, '베테랑' 선배들이 나섰다. 김효성(오른쪽) 뉴미디어 제작팀장, 그리고 정영팔(왼쪽) 탐사팀장이 현장에 뛰어든 주인공이다.
스타트는 지난달 17일 김효성 팀장이 끊었다. 개관 1주년을 앞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돌아보며 과제를 제시했다. 뒤이어 바톤을 받은 정영팔 팀장은 내년 대선을 앞두고 광주·전남의 민심을 살펴봤다.
시급한 현안이 아니라 의아해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놓치고 있던 부분을 콕 집어줬다는 평가도 나왔다. 다년간의 축적된 경험이 녹아든 결과다.
야심차게 시작한 KBC의 조금 길지만 깊이있는 뉴스, '데스크리포트'는 주말 8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의진 편집위원(KBC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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