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화보] 일본간 그 여자, 일본 못간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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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9-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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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 그 여자
광남일보 편집부 심진아 기자는 친언니와 함께 일본 큐슈를 다녀왔다.
쿠로가와 온천마을에서의 한 컷.(상)
일본 못간 그 남자
무등일보 사회부 서충섭 기자의 휴가는 우여곡절.
부산항에서 일본행 여객선 승선 직전 여권을 집에 두고 온 사실을 알았다.
'플랜B' 가동. 서 기자는 부산·제주로 노선을 바꿨다.
사진은 일본 대신 제주 협재 해수욕장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하)
회원 여러분~~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셨나요? 힐링, 뭐 그까이꺼 뭐 특별한게 있겠습니까? 가족들과 함께, 연인과 함께, 아니면 나홀로 훌쩍 떠나는 자체가 힐링입니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하루살이' 마감 인생에서 벗어나 단 며칠 만이라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면 대성공입니다. 물론 다음달 날라 올 카드 고지서에 빼곡히 쌓일 결제액이 걱정되긴 하지만요. ㅠㅠ. 유난히도 숨막히게 더웠던 올 여름,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원들의 끝내주는 여름 휴가를 소개합니다.
/편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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